(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내각성원들이 6일 동양샘물공장을 참관하였다.
물의 정제로부터 포장에 이르기까지 최신설비를 갖춘 현대적인 공장이 평안남도의 양덕의 산세험한 골짜기에서 사시장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샘물을 원료로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이곳에 훌륭히 건설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이곳 샘물이 세계적으로 이름난 샘물들에 비하여 성분이 대단히 좋다는것을 료해하시고 큰 규모의 동양샘물공장을 건설하도록 하시였으며 수도시민들에게 샘물을 원만히 보장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참관자들은 전경도앞에서 공장의 연혁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최신설비들로 장비된 공장내부와 방대한 량의 물이 용솟음치는 샘물터를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외진 산골로 쓸모없이 흐르던 샘물이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속에 장수샘물로 이름나게 되고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게 된 현실앞에서 숭엄한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