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는 기록영화 《50년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지와 본때로》를 새로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에는 전후의 어려웠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페허우에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운 조선인민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보여주는 력사적자료들이 편집되여있다.
영화는 주석께서 3년간의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되고 안팎의 원쑤들의 책동이 로골화되고있던 시기에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고 지펴주신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어떻게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는가를 펼쳐보이고있다.
영화는 강선과 김철의 로동계급이 강철로 우리 당을 결사옹위한 견인불발의 의지와 발전소와 철길,살림집건설장에서 날에 날마다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여 단 한해동안에 나라의 공업생산을 44%나 장성시키고 호미나 낫을 만들던 손으로 뜨락또르,자동차,굴착기,기중기 등을 만들어낸 우리 인민들의 위훈을 생동한 화폭으로 전하고있다.
또한 온 나라 인민들이 떨쳐나 기양관개를 비롯한 대규모 관개공사들을 련이어 끝냄으로써 50년대의 왕가물을 이겨내고 풍요한 가을을 안아온 력사적인 자료들도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지와 본때로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킬 철의 의지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전선에서 끓어번지고있는 벅찬 현실을 보여주면서 천만군민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대고조의 전통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더욱 빛내여나갈것을 호소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