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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힘에 의한 세계제패는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디펜스 뉴스》는 미국방성이 현재 새로운 《전쟁계획씨나리오》 수십건을 작성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새로운 《전쟁계획씨나리오》들은 자주적인 나라,발전도상나라들에서의 《유사시》를 가상한것, 《반테로전쟁》의 세계적범위에로의 확대 등을 예견한것들이라고 한다.

6일부 《로동신문》은 반제자주적인 나라,진보적인 나라들을 선제공격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라고 하면서 새로운 《전쟁계획씨나리오》들 가운데서 주목되는 《핵무기를 보유한 정권의 붕괴》를 가상한것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하여 작성되고있다고 볼수 있다고 썼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미국호전세력들이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극히 모험적인 전쟁각본들을 짜놓고 대조선압살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방성이 이미 새로운 《전쟁계획씨나리오》들의 실현가능성까지 검토하고있는것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미군은 여러가지 조선전쟁각본들에 따라 이라크전쟁시기 주일미군기지들에서 비행기들을 출격시켜 매일 두차례씩 조선전쟁을 가상한 시험폭격을 감행하였다.

미군신속전개무력의 특수부대들은 남조선에서 실동훈련들을 맹렬히 벌리였다.

얼마전에는 미국호전세력들이 조선반도《유사시》에 핵무기 30개를 사용할 북침전쟁씨나리오를 극비밀리에 작성해놓고 모의탄두투하훈련까지 감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론설은 미국이 저들의 침략야망을 실현하는데서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있으므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미국의 새로운 《전쟁계획씨나리오》들에 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그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적극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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