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2일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가 반일투쟁당면구호를 발표하였다.
구호는 일제가 강도적인 《을사5조약》을 날조한 때로부터 100년이 되는 올해를 일제의 죄악을 총결산하는 력사적인 심판의 해로 만들것을 호소하였다.
일본은 이 땅에 100년의 치욕과 60년 분렬비극을 몰아온 근원이라고구호는 강조하였다.
구호는 민족의 존엄을 팔아먹은 《한일협정》 무효라고 하면서 전국민이 분기하여 매국문서 불사르고 일본의 재침책동 분쇄하자고 지적하였다.
반미반일민족공조로 외세의 지배를 끝장내며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분쇄하자고 구호에는 지적되여있다.
구호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독도탈취책동에 철추를 가하며 제2의 《을사5적》의 무리 《한나라당》 청산하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