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평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몸소《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80돐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광복의 천리길》답사길을 열어주신 30돐기념 전국학생청소년들의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이 성과적으로 끝났다.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서 1월 22일에 출발한 답사행군대원들은 80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걸으신 로정을 따라 행군을 다그쳐 2월 3일 포평에 도착하였다.
답사행군대 도착모임이 4일 포평에 모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길철혁비서는 도착보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새 세대 청소년학생들이 위대한 대원수님께서 걸으신 《광복의 천리길》을 선군혁명천만리길로 이어나가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주고계시는데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전국학생청소년들의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대원들에게 크나큰 영광과 뜨거운 사랑을 안겨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모든 학생청소년들은 언제나 김정일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그이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나어린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