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군인가족녀성들속에서 선군시대에 꽃펴나고있는 자기들의 생활에 대한 긍지를 안고 널리 부르고있는 애창곡들이 있다.
그중에는 《나는 군관의 안해라오》를 비롯하여 군관의 안해들이 영웅의 안해될줄은 꿈에도 몰랐으며 병사들의 어머니로 불리우고 있다는것을 내용으로한 노래들도 있다.
이 노래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제일선에서 받들어가고있는 군관의 안해, 병사들의 《어머니》가 된 군인가족녀성들의 긍지와 행복이 반영되여 있다.
이 노래들을 창작한 주인공은 어느 한 부대의 군관의 안해 한정실이다.
그는 특별한 학력도 없고 전문창작경험도 없는 평범한 군인가족녀성이며 두 자식의 어머니이다.
그는 꽃피는 처녀시절 꿈도 많았지만 도시의 총각을 마다하고 스스로 조국방선을 지켜선 군관의 안해가 되였으며 그것을 언제나 끝없는 자랑과 긍지로 여겨왔다.
총잡은 남편을 떠밀어주고 자식들을 키워가는 바쁜 가정주부가 어떻게 명가사창작의 주인공이 되게 되였는가고 사람들이 물을 때면 그는 《선군시대덕분》이라고 대답하고있다.
군인가족녀성들을 녀성혁명가,녀성투사로 참된 삶을 빛낼수 있게 해주고 있는 선군시대만이 평범한 군관의 안해도 인민의 사랑을 받는 녀성작가로 될수 있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