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4일에 진행한 제53차 전원회의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이 되는 올해에 백전백승의 선군의 위력,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에서 나서는 직맹조직들의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였다.
전원회의는 직맹조직들이 당의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요구대로 국방공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며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로 동맹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고지적하였다.
전원회의는 직맹조직들을 혁명적군인정신과 인민군대식정치사업방법으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 생기발랄한 전투조직으로 꾸려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