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각하의 혁명활동로정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그이의 위업을 빛내여오신 로정이였으며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조선민족과 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빛나는 창조의 력사였다고 로므니아근로당 조직비서 니꿀라에 빠벨레쓰꾸가 1월 31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지적하였다.
그는 오늘날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조선인민군이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고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가 정치,경제,문화의 모든 면에서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조선인민은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압력이나 위협에도 끄떡하지 않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있음으로 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확고히 담보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