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충남지부력사교사모임 소속 교원들이 일본정부가 외곡된 력사교과서를 바로잡을것을 주장하였다.
지난 1월 일본을 방문한 그들은 일본정부가 극우보수세력을 내세워 력사교과서 외곡책동을 감행한데 대해 항의하고 이 교과서를 리용할 경우 학생들속에서 옳바른 력사관을 바로 세울수 없을것이라는 내용의 서한을 구마모또현의 교육위원회에 전달하였다.
또한 일본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 당시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범죄적만행들에 대해 사죄와 배상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