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협회에서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26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친선모임이 3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있었다.
참가자들은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후 지난 26년간 이란인민이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와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
모임에는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을 비롯한 친선협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