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대외문화련락위원회에서는 주체94(2005)년 새해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을 위하여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초대되였으며 문재철위원장대리를 비롯한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일군들과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나라들사이의 문화예술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를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국립교향악단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