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일 중국외교부 일군들과의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중국외교부 무대위부부장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일총비서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자력갱생,간고분투하여 모든 사업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쌍방이 여러가지 형식의 접촉을 강화하여 서로의 리해를 더욱 두터이한데 언급하고 이 모든것은 쌍방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올해에 사업을 더욱 성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훌륭한 기초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새해에 두 나라관계가 가일층 발전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위업에서 계속 힘차게 전진하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