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스리랑카독립절에 즈음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수상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은 스리랑카 락스만 카디르가르마르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