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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혁명총진군대회 페막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처음으로 있은 선군혁명총진군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3일 페막되였다.

2일간에 걸쳐 진행된 대회에서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해나가자》라는 제목으로된 박봉주내각총리의 보고와 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투쟁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운 군대와 사회의 각계층 대표 20여명의 토론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축하문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표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축하문에는 그들이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성의 모범으로 새로운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감으로써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높이 떨쳐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토론자들은 선군혁명총진군으로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서 일대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며 올해를 선군의 위력을 높이 떨치는 가장 보람찬 해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내여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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