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불멸의 꽃 김정일화가 오늘 국내외인민들속에서 《만민이 우러르는 태양화》,《시대를 대표하는 진귀한 꽃》,《세계제일명화》,《꽃중의 <왕>》 등으로 끝없는 찬탄을 받고있다.
체스꼬슬로벤스꼬에서 진행된 제12차 국제화초전시회(1991.5)와 스웨리예에서 열린 북유럽화초전시회(1995.3), 중국 길림화초박람회(1997.8), 중국 99곤명세계원예박람회(1999.5),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있은 베고니아전시회(2004.8) 등에서 김정일화에 특별상과 금메달,상장 등 최우수상들이 수여된것은 김정일화야말로 그 어느 꽃에도 견줄수 없는 세계제일명화임을 뚜렷이 확증해주었다.
69개 나라와 26개의 국제기구가 참가한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중국 99곤명세계원예박람회에서도 김정일화에 최고상인 《그랜드》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
60여개의 화초생산업체와 단체,원예업자들과 화초애호가들이 육종한 베고니아과의 각종 화초들이 전시되였던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 있은 베고니아전시회에서도 김정일화에 1등상댕기가 수여되였으며 심의성원들의 일치한 찬성으로 김정일화는 새 품종 991호로 정식 등록되였다.
불멸의 꽃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높아가는가운데 중국,일본,마다가스까르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화온실이 개관되고 아시아,북유럽 등지에 김정일화협회,애호회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김정일화는 세계 5대륙의 60여개 나라에서 급속히 번식보급됨으로써 수억만인류를 매혹시키는 꽃으로 더욱더 명성을 날리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