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위인칭송모임》준비위원회가 1월 26일 기네에서 결성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명예위원장들로 기네전국공보리사회 위원장과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이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 발표된 성명은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은 수령영생위업에 충실한 조선인민의 열망의 발현일뿐아니라 조선의 3대위인을 높이 경모하고 칭송하는 기네인민을 비롯한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라고 지적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은 선군정치의 기치밑에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의 완성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국제적련대성의 대시위로서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성명에는 강조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