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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경치가 한눈에 안겨오는 전망대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최근 수도 평양의 일만경치를 부감하기 위하여 평양텔레비죤방송국 방송탑전망대를 찾는 사람들의 수가 날로 늘어나고있다.

주체56(1967)년 4월에 건설된 이 방송탑의 전망대까지의 높이는 지상 150m(해발높이 215m)이다.

전망대에 오르면 웅장화려한 평양시의 전경을 한눈에 부감할수 있다.

동쪽으로는 아름다운 대동강의 흐름과 함께 문수거리가 펼쳐져있고 주체사상탑, 5월1일경기장,청류다리,릉라다리,옥류교,대동교 등이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온다.

평양의 명승지 모란봉과 개선문,김일성경기장,개선청년공원 그리고 을밀대,최승대,칠성문,애련정 등 력사유적들,정각들이 조화롭게 어울린 독특한 경치들이 눈아래로 굽어보인다.

전망대에 오른 사람들은 마치 비행기를 탄듯한 느낌으로 창광거리,통일거리,광복거리를 비롯한 현대적인 거리들과 도로들,기념비적창조물들을 바라보며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건설하도록 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도 전망대에서 웅장화려한 공원속의 도시,약동하는 청춘도시 평양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여 감탄을 금치못하고있다.

전망대에는 문화오락 및 봉사시설들도 꾸려져 있어 손님들에게 조선의 고유한 민속음식과 여러가지 기념품들도 봉사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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