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 지난 10년간 세계 5대륙의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정부수반들과 군부,정계,경제계,사회계,문화예술,출판보도계,종교계의 단체와 개별적인 인사들,국제기구들,해외동포들,남조선인민들이 삼가 올린 진귀한 선물은 1만 4,300여점에 이르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 해마다 1,400여점, 매달 평균 근 120점의 선물을 드린것으로 된다.
올해 1월에 들어와서만도 위대한 장군님께 모잠비끄,베네수엘라,알제리대통령들,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총서기,미국회 의원대표단,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일행,로씨야 《가즈쁘롬》회사 리사장,중국 홍콩국제산업발전유한공사대표단 등 많은 나라 국가수반들과 단체,인사들이 선물을 드리였다.
중국과 꾸바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로씨야,기네,수리아,이란 대통령들,미국과 뽀르뚜갈의 전직 대통령들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당,국가수반,정부수반들,고위인사들,전직 국가수반,정부수반들,각계인사들이 최대의 성의를 담아 뜻깊고 의의깊은 선물들을 마련하였다.
또한 남조선의 전 《대통령》과 정계,경제계,사회계를 비롯한 각계층 인사들과 인민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 선물을 드리였다.
국보로 빛나는 선물들은 희세의 위인,위대한 선군령장을 따르는 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