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31일 진행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49차 전원회의에서는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농근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전원회의는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서 농근맹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였다.
전원회의는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전선을 책임진 주인다운 립장과 일본새를 철저히 확립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농근맹조직들은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과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고 그들이 1950년대 농민들의 애국심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전원회의는 강조하였다.
전원회의는 농근맹조직들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국토관리사업을 강화하여 온 나라 농촌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는것과 함께 사회주의협동전야마다에 혁명적군인문화가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