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에서 24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서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사상리론의 대가》,《령도의 거장》,《21세기의 향도성》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같은 날 뻬루에서는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김정일주의연구전국협회, 주체사상전국협회,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들, 페데리꼬 빌랴레알국립종합대학 경제학부 김일성경제리론연구소조 조정자를 비롯한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일군들과의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올해에 주체의 조선식사회주의는 더욱더 강화발전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과 선군사상을 연구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리며 당면하게는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성대히 진행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한편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는 25일 토론회가,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에서는 24일 《비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로숙한 정치가 김정일각하》라는 제목의 독보회가, 체스꼬태권도협회 트레본구락부에서는 22일 조선영화 《명령-027호》에 대한 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