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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경축행사들 진행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21일 체스꼬,민주꽁고,뽈스까에서 좌담회,련합토론회,집회가 진행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로끼짠군위원회 위원장 미로슬라브 웨쎌리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들을 조직하여 체스꼬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관계를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과 업적》이라는 제목의 련합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는 세계 제1명인이시고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며 21세기의 향도성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부위원장 와뚤라 끼쌈발루아는 련합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미국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언급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제1부위원장 따데우슈 뱌우꼽스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올해에도 조선인민이 자기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부강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 적극 기여하며 조선인민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운동을 더욱 확대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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