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5년 1월 3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우리 시대 자주위업승리의 위대한 기치 선군혁명로선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발표 2돐을 기념하였다.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선군혁명령도,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과 그 출발적기초, 현시대의 요구와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 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으로 되는 근거와 그 요인, 선군정치를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과업을 비롯하여 새 세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밝혀져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주체의 선군사상을 가일층 발전풍부화하시고 선군정치를 구현하는데서 견지해야 할 근본자세와 립장을 밝혀주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랭전의 종식》으로 마치도 완화와 평화의 시대가 도래한것처럼 떠벌이는 제국주의대변자들과 기회주의자들의 궤변을 단호히 배격하시고 반제군사전선은 나라와 민족,사회주의의 존망을 판가리하는 혁명의 기본전선이며 선군혁명로선,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혁명로선,정치방식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또한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주체적견해를 밝히신데 기초하여 혁명성과 조직성,전투력이 강한 인민군대가 오늘날 혁명의 주력군으로 된다는것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건군업적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오늘 우리 인민군대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적군인정신의 창조자,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 자라나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당의 령도는 인민군대의 생명이라는 투철한 혁명적립장과 의지가 구절구절마다에 맥박치는 로작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선군사상,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으로,참된 교과서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선군령도는 우리 사회의 제일생명선으로 되였고 우리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군사적,경제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