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기네준비위원회 결성식이 21일 기네통일진보당청사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쎄꾸 꼬나떼는 기네인민의 친근한 벗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조선인민과 함께 기념하는것은 자기들의 의무이며 도리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그분들께서 인류력사앞에 특히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이 인류공동의 재부로 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가,부위원장들로 기네전국공보위원회 위원장과 국회의원인 기네통일진보당 국제비서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업적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며 명절당일에는 대표단을 조선대사관에 파견하여 꽃바구니를 드리는 사업을 진행할데 대하여 토의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