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 제966군부대의 돼지공장을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공장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비육사,가공직장을 비롯한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고기생산정형과 사양관리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생산을 중단함이 없이 진행하여 군인들에게 많은 고기를 공급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대에서 최근년간에 건설한 현대적인 닭공장,오리공장,염소목장,메기공장들이 지금 크게 은을 내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미 마련된 돼지공장들의 현대화까지 실현되면 군인들의 식생활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돼지공장이 자기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자면 무엇보다먼저 먹이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사료포전들의 지력을 부단히 높여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돼지고기생산을 늘이기 위해서는 우리 당의 종자혁명방침의 요구를 철저히 관철하고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며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돼지공장의 로동자합숙을 돌아보시면서 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곳 군부대에서 최근년간 전투력강화는 물론 발전소건설을 비롯한 후방기지들을 꾸리는데서 많은 일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리명수,현철해,박재경대장들이 동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