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는 백남순외무상과 안드레이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지난해에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뜻깊은 올해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조로쌍무관계를 보다 강화할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