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26일 중국주재 알제리대사관 일군이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석상에서 알제리대사관 일군은 선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대한 우리 대통령의 친선의 감정의 표시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보다 훌륭히 발전되여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