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7일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와 《백두산위인칭송모임》 우간다준비위원회에서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 등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주성과 민족성에 관한 사상리론들을 내놓으신데 대해서와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칭송하면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에로 도약하게 한 근본요인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모임》 우간다준비위원회 위원장 에쓰.엔.쎄르왕가는 조선영화 《영광 빛나는 백두산고향집》을 보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탄생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운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은 조선의 백두산3대장군의 존함과 더불어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19일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에서 있은 《김정일령도자의 독특한 정치방식》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령도방식에 언급하고 그이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데 대해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