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이 20일 《노로돔 시하누크선물관》 개관식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대왕은 선물관에 전시된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보내주신 선물들, 위대한 수령님께서 묘향산에서 자신과 대왕후와 함께 찍으신 사진 등을 커다란 감회속에 돌아보았다.
그는 수예병풍 《목란꽃과 꾀꼴새》앞에 이르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에게 이 작품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대왕후의 생일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선물이라고 하면서 정말 김일성주석각하의 은덕을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대왕은 또한 캄보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나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는 자기와 대왕후에게 그 누구보다 많은 선물을 주신 은인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선물관에 주석각하의 선물만 전시하여도 자리가 모자랄것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각하의 진귀한 선물들은 나와 대왕후,왕실가문 그리고 전체 캄보쟈인민과 함께 후세에 길이길이 전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