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새해에 즈음하여 외무성에서는 25일 조선주재 중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중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백남순외무상,외무성 김형준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백남순외무상과 무동화특명전권대사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지난해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서 강화발전되고 쌍무관계의 특수성이 내외에 힘있게 과시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호금도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되고있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해에도 더욱 활력있고 줄기차게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