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 대한 련합토론회가 방글라데슈인민련맹과 방글라데슈자주연구쎈터의 공동주최로 15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등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고 혁명하는 나라 인민들은 선군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사상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언제나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한편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는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10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미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적대시정책을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