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난 1년동안에 지질탐사계획을 100.1%로 끝냈다.
이 기간 나라의 서부지구에서는 철광석매장지와 석탄밭을 탐사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K, P, Si광석자원도 찾아냈다.
함경북도탐사련합기업소에서는 무산일대에서 지질탐사자료들을 재평가하고 광체의 모형을 작성한데 이어 현대적인 물리탐사설비에 의한 과학적인 탐사를 진행하여 대규모의 철광석매장지를 확정하였다.
강원도와 자강도탐사련합기업소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새롭게 꾸리고도안의 여러 지역들에서 희유금속과 W0₃(중석)을, 평안북도탐사련합기업소에서는 희토류광산개발을 위한 지질계통과 측량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천연광물질비료자원을 발견하였다.
한편 백마-철산물길공사장에서는 물길굴과 언제건설을 위한 수백개의 시추작업으로 지질자료들을 밝혀내여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밖에 대안친선유리공장,삼수발전소,어랑천발전소를 비롯한 주요대상건설과 수력발전소건설들에 대한 기반탐사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