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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청학련 남측본부 반공화국중상모략책동에 응당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련합 남측본부는 남조선의 친미극우익분자들의 근거없는 반공화국중상모략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성명을 발표하여 제 분수도 모르고 함부로 날뛰고있는 놈들에게 응당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얼마전 소위 《기획탈북》을 주도하고있는 《피랍탈북인권련대》가 공화국북반부의 내부에 반체제조직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 조직에서 반체제선전활동을 벌린 《사진과 동영상》을 입수하였다는 주장을 발표하였으며 이러한 정보가 주요언론매체들에서 보도되기까지 하였다.

성명은 이것은 제 민족을 헐뜯고 대결을 조장하기 위한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고 하면서 온갖 《기획탈북》을 조작하고 허위정보들을 류포하는 반공화국조직들이 미국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아 중국국경에서 활동하고있다는것은 세상에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이러한 조작된 정보의 제공자는 남조선의 친미와 반공화국대결의 주동분자 한기홍이라는 작자이라고 하면서 이자는 《북한민주화네트워크》라는 대표적인 반공화국단체를 결성하여 민족대결조장에 열을 올리고있는 반민족적인 사대매국노이라고 지적하였다.

현재 미국에 의한 반공화국《붕괴전략》으로 조선반도에는 미국에 의한 사실상의 선전포고가 전개되고 미국과 조선민족과의 대결이 첨예하게 격화되고있는데 언급하고 성명은 친미반공화국세력이 조선의 지도부에 대한 허위정보까지 류포하며 전쟁을 부추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또한 역적무리들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어떻게 해서든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이는 도저히 용납할수없는 반민족적대범죄행위로서 제 분수도 모르고 함부로 날뛰고있는 놈들에게는 용서가 있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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