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80돐을 맞으며 22일 전국학생청소년들의 답사행군대가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서 포평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광복의 천리길》 답사행군길을 열어주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40여만명의 학생청소년들이 주석께서 이 길에 새기신 거룩한 자욱을 따라 행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 열렬한 혁명가,애국자로 키우시기 위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50돐이 되는 주체64(1975)년에 청소년들속에서 천리길답사행군을 진행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주체64(1975)년 1월과 2월 전국의 모범적인 학생청소년들 1만여명으로 무어진 답사행군대가 《광복의 천리길》에 대한 첫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
이때로부터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이 년중 전국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광범히 진행되였으며 그 수는 매해 1만 수천명에 달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는 충성의 행군길에서 학생청소년들은 문답식학습경연과 강행군경기,우등불모임 등 다양한 정치문화사업들을 활발히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