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 위원장인 김정일장군뻬루친목회 호쎄 안또니오 가마라 뿌에르따스위원장이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의 태양》대메달과 선물을 드리였다.
대메달과 선물이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되였다.
밝은 빛을 뿌리는 태양을 형상한 대메달에는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1938년 2월 11일 창립》,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의 태양>대메달을 드립니다,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 위원장 호쎄 안또니오 가마라 뿌에르따스 2005년 2월 리마, 뻬루》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위원장은 대메달은 가장 위대한 성인에게만 수여하는 메달이라고 하면서 협회는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계시는 가장 위대한 철학가이시며 대성인이신 김정일장군님께 이 대메달을 드리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