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한나라당》과 같은 사대매국세력을 고립약화시키고 철저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대중적인 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남조선의 사대매국세력은 외세에 명줄을 걸고 그에 아부굴종하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민족반역자들이며 침략적인 외세에 추종하면서 동족대결과 전쟁,반통일책동에 광분하는 극악한 분렬미치광이들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론설은 남조선의 《한나라당》족속들은 친미와 반통일에 환장이 되여 민족의 리익을 해치고 자주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추악하기 그지없는 매국노들이며 분렬미치광이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통일민주세력과 각계층 인민들은 《한나라당》과 같은 사대매국세력을 철저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 물론 남조선에서 친미에 환장이 되고 반통일에 미친자들은 한줌도 못되며 그들의 필사의 발악은 단말마적이다. 그러나 미국의 비호를 받는 이런 친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수수방관하는 경우 남조선에서 극우보수,친미세력이 득세하게 될수 있으며 결국에는 과거의 파쑈독재시기가 재현될수 있다. 이것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수 없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