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가 네팔의 여러 정당,단체지도자들을 비롯한 사회활동가들과 각계각층 인사들로 다시 결성되였다.
결성식이 15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결성식에서는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 위원장으로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 명예위원장인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다브 꾸마르 네팔이,부위원장들로 국회 상원 부의장 람 프리드 파스완과 하원 부의장 치뜨라 레카 야다브,네팔대회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빔 바하두르 따망, 전 사법상 닐람바르 아차르야,뜨리부반종합대학 이전 부총장 마해스 꾸마르 우파다야가 선출되였다.
마다브 꾸마르 네팔은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자기들은 조선통일을 촉진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는것이 세계자주화위업을 앞당기는 결정적고리라고 보면서 오늘 새로운 현실의 요구에 맞게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를 재결성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 새로 결성된 조직을 통해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광범한 대중속에 전개해나감으로써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의 승리를 앞당기는데 기여하자는것을 호소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선언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