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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블로》호 참관한 외국인들의 말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은 지난날의 패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미군이 또다시 조선에 덤벼든다면 살아 돌아가지 못할것이다.

이것은 조선 동해의 우리측 령해에 침입했다가 주체57(1968)년 1월 23일 조선인민군 해병들에 의하여 나포된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참관을 마치고 수리아정치대학대표단 유세프 쟈잔단장이 한 말이다.

조선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평양의 대동강에 있는 이 무장간첩선을 참관하고있다.

유세프 쟈잔은 미제의 무장간첩선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닌 조선인민군 해병들에 의해 나포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린 또 하나의 사변으로서 전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런 강대한 군대,혁명의 주력군을 키우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는 전설적위인이시며 령장중의 령장이시다.

뻬루주체사상연구대표단 뻬드로 웡 뿌하다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며 분별없이 날뛰던 미제는 지난 기간 조선인민에게 무릎을 꿇고 한두번만 사죄하지 않았다. 미제무장간첩선<푸에블로>호를 참관하면서 우리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마르틴 뢰체르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푸에블로》호는 침략자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가를 실증해주는 력사의 증거물로 되고있다. 조선의 무장력과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용서나 자비도 없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조선의 력사는 작은 나라라 할지라도 혁명적원칙을 확고히 고수하면서 적들과 비타협적으로 투쟁할때 어떤 대적도 물리치고 혁명의 전취물과 사회주의제도,인민의 안전을 영예롭게 지켜낼수 있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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