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군사를 중시하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핵심적,선도적역할을 하는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는 사회적기풍이 온 사회에 넘쳐나고있다.
나라의 군력이 강해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빛내일수 있다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진리로 새긴 조선인민은 군대를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고있을뿐아니라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자기의 아들딸들을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우고있다.
재정성,대성은행을 비롯한 성,중앙기관들과 김경화동무가 일하는 공장 종업원들은 원군사업이 곧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것임을 명심하고 해마다 많은 원호물자들을 군인들에게 보내주고있다.
친혈육의 따뜻한 정을 안고 사리원3.8려관 종업원들은 최근 몇해동안 수십차례에 걸쳐 청량음료와 생활필수품 등 원호품을 사회주의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에게 보내주어 그들을 위훈의 창조에로 떠밀어주었다.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선 군인들이 있기에 가정의 행복과 보람찬 생활,희망찬 래일도 있다며 10여년간 원군길을 걷고있는 사람들중에는 신포시 련호동 손영일가정과 평양시 동대원구역 대신동에 살고있는 박이순, 평양강안소학교 교장 계영화, 경성군편의봉사사업소 윤영숙들도 있다.
인민군대를 돕는 원군미풍이 나날이 꽃펴나는 속에 군대와 인민의 동지적단결,사회의 밑뿌리인 조선의 일심단결이 더욱 굳건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