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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인 《한일회담》 외교문서의 일부 공개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951년부터 1965년까지 7차례에 걸쳐 진행된 《한일회담》과정에 독재《정권》이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 강제동원되였던 조선인피해자들에 대해 턱없이 적은 금액의 피해보상을 요구하였던 사실이 밝혀졌다.

남조선의 《외교통상부》는 굴욕적인 이 《한일회담》과정의 구체적내용을 밝힐데 대한 사회각계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지난 17일 회담과 관련한 외교문서들의 일부를 공개하였다.

외교문서들에 따르면 당시 남조선당국은 일제시기 로동자,군인,군속으로 강제동원되였던 피해자 103만 2,000여명에 대해 1인당 생존자는 200US$, 사망자는 1,650US$라는 너무도 보잘것없는 금액을 요구하였다.

또한 회담당시 피해보상에 대한 《청구권》표현과 관련하여 일본측은 《경제협력자금》이라는 표현을 쓸것을 집요하게 주장하였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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