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7천만겨레는 공동사설의 호소대로 민족자주공조,반전평화공조,통일애국공조를 실현함으로써 6.15공동선언발표 5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맞는 올해를 자주통일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13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올해 공동사설에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3대공조실현으로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한 새로운 투쟁방향이 제시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해외 각계각층은 련대련합을 실현하고 민족공동의 목적을 위해 뜻과 힘을 합쳐 투쟁해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