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가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2005년은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성대히 기념하게 되는 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 구체적내용에 언급하고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조선인민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3대공조를 확고히 실현함으로써 조국통일운동사의 한페지를 빛나게 장식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