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훈련은 겨울철 하천장애물극복능력과 기동전수행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다.
새해 초부터 남조선의 군부호전세력은 련이은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겨레의 지향에 도전하며 반전평화공조실현의 앞길에 난관을 조성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