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업자수는 85만 5,000명으로서 2003년에 비해 3만 6,000명 더 늘어났다고 통계청이 밝혔다.
그 중에서도 청년실업문제가 가장 한심한 형편인데 청년실업자수는 42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서울의 경우 지난해 12월 실업자수는 11월에 비해 1만 8,000명이 늘어난 24만 8,000명이였다고 방송들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