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에티오피아와 스위스,우간다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사이에 토론회와 집회,독보회가 진행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회에서 한 《선군령장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보고에서 김정일각하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의 길을 밝혀주시는 위대한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지금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짓밟으며 전횡을 부리면서도 조선에 대해서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는것은 그이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군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과 스위스 로잔느평양문화교류쎈터 책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을 높이 칭송하면서 앞으로 보다 광범한 대중속에서 선군정치에 대한 해설선전사업을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우간다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독보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