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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대사관에서 《문학의 밤》 진행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시인 미하일 레르몬또브의 창작활동과 관련한 조로 두 나라 학생들의 《문학의 밤》이 18일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안드레이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는 오늘의 모임이 로씨야문학을 더 잘 리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참가자들이 날로 강화되고있는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조로 두 나라 학생들은 미하일 레르몬또브의 시 《시인의 죽음》,《황금들판이 설레일때》등과 소설작품을 무대에 올렸다.

모임에 이어 참가자들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을 비롯한 조선 노래들과 《까쮸샤》,《모스크바교외의 밤》 등의 로씨야노래들도 부르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모임에는 로씨야련방 대사관성원들,대사관학교 교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외국어문학부 교원,학생들이 모임에 초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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