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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에 대한 해설선전 활발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말 인도네시아앞바다에서 일어난 특대형의 지진해일은 인류에게 커다란 불안과 공포를 가져다주었다.

조선의 대중보도수단들은 이번에 일어난 지진해일의 발생원인과 규모,피해상황, 피해를 가시기 위한 아시아나라들의 노력과 국제적인 구제노력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련일 크게 소개하고있다.

우리 나라는 세면이 바다와 접하고있다.

조선동해에서는 701년부터 지금까지 30여회의 지진해일이 일어나 주변나라들에 피해를 주었다.

1983년 5월과 1993년 7월 조선동해의 일본서쪽앞바다에서 일어난 지진해일은 일본에 큰 재해를 주었고 조선반도와 로씨야의 원동해안에 영향을 주었다.

조선서해안일대에서도 지진해일피해가 있었다는 력사자료가 있다.

조선에서는 지금 모든 주민들속에서 지진해일과 해일피해를 미리 막기 위한 사업에 모두가 떨쳐나서도록 해설선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지진과 해일에 대한 상식과 그 발생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 해일경보시 행동대책 등에 대해 여러 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알려주고있다.

조선에서는 이미 국가적조치에 의하여 지진해일에 대한 예보 및 통보체계가 세워져있으며 지진해일을 막기 위한 건설규범들이 제정되여있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교수,박사 박진길은 앞으로 지진해일에 대한 교육과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그에 대한 감시와 예측수준을 높이고 지진해일피해를 쉽게 막기 위한 해양공학적인 연구도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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