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이 18일 평양체육관에서 궐기모임을 가지고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체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것을 결의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체육인들이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는 구호를 들고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 승리의 금메달로 주체조선의 영예를 빛내일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선군사상을 신념화,체질화하며 당의 선군정치를 충직하게 받들어 체육기술발전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올해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며 전국체육축전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축전이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에서 전환의 계기로 되게 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체육과학연구부문에서는 세계적인 체육기술발전추세와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체육과학과 정보사업을 개선강화하며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체육부문의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내각 곽범기부총리와 비상설국 가체육위원회 위원들,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체육인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