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는 지난해 미군병사들이 남조선에서 감행한 범죄건수가 1,676건에 달한다고 발표하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이번에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가 남조선에서 미군이 감행한 범죄건수를 그나마 발표하지 않을수 없은것은 인권유린범죄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더는 숨길수 없게 되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침략자,강점자들인 동시에 악랄한 인권침해자들이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남조선에서 주인행세를 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을 식민지노예처럼 여기고있으며 치외법권적인 온갖 범죄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미군의 범죄행위,인권유린행위는 그들의 발길이 닿는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행되고있다.
평화적주민지역에 폭탄을 퍼부어 어린이들과 녀성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하고 길가는 평화적인 주민들을 《테로분자》로 몰아 마구 총질하는가 하면 이라크인수감자들에 대한 비인간적이며 야만적인 학대행위를 저지르는것이 바로 미군이다.
관따나모 미군사기지에서도 미군에 의해 수감자들이 성고문을 포함한 갖은 학대를 받고있다는 자료들이 련속 공개되고있다.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자기들이 세계인권유린의 주범,인권의 악랄한 원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이고있다.
미국이 《인권옹호》를 부르짖으면서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 간섭해나서고있는것은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행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