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공동사설에는 국방공업은 나라의 군사경제력의 기초라고 지적되여있다.
18일부 《로동신문》은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나라의 군사력을 강화하며 국방공업을 더욱 발전시키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제1차적인 전략적과업으로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일반적으로 군사력은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현실은 국방공업이야말로 나라의 군사력을 물질기술적으로 튼튼히 담보하는 기초로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국방공업은 민수부문에서 창조한 물질적재부들을 단순히 소비만 하는것이 아니라 사회적생산의 발전에 큰 반작용을 하며 나라의 경제력강화의 기초로 된다.
국방공업은 인민경제전반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국방공업부문에 먼저 도입된 과학기술은 중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로 파급되여 경제발전을 떠밀어주는 작용을 하게 된다.
현시기 국방공업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것이다.
미제의 반공화국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현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나온 우리 당의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이 땅우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으로 된다.
우리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 여기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전면적으로 발양시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