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동훈련은 사령부소속 땅크대대의 동원하에 서울 서대문구와 은평구, 경기도일대에서 벌어지게 될것이라 한다.
최근 반전평화공조실현을 위한 거족적인 진군에 역행하여 남조선의 군부호전세력은 발광적인 전쟁연습소동만을 일삼으며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끝)